• 김부인

나의 스위스- 박규복씨의 브라운발트 Braunwald 지역

2019년 7월 30일 업데이트됨

칸톤 글라루스 Glarus의 구멘 Gumen 케이블카에서 내려 우측 등산로를 타고 7-8 킬로미터 걸어 다시 케이블카역으로 돌아오는 코스. 산 정상의 능선을 타는 곳이기 때문에 숲이 없어 햇볕이 내리쬘 땐 더울 수도 있으나 좌측과 우측에 병풍처럼 펼쳐진 아름다운 산은 스위스 최고의 경치라 해도 손색없다. 내가 이곳을 특히 좋아하는 이유는 앞을 봐도, 뒤를 봐도 끝없이 이어지는 산맥의 연속성때문이다.










조회 24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