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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위스 - 조윤희씨의 브리엔츠 호수,기쓰바흐 폭포

나의 스위스 : 브리엔츠 호수-기쓰바흐 폭포-로트 호른


브리엔츠를 본부로 하여 1시간 이내에 그린델발트-융프라우 지역 포함 주변에 가 볼 곳이 천지다. 난 무엇보다도 수심이 깊은 브리엔츠 호수 물색과 해질녘의 브리엔츠 호수 전경이 좋다.





기쓰바흐 폭포 Giessbachfälle


작지만 바로 뒤에 서면 미세한 물방울을 튀기며 시원함을 더해주고 브리엔츠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곳. 뭔가 원시림의 느낌이 나는 곳이다





로트 호른 Rothorn


아직도 증기기관차로 운행하는 반 오픈형 산악열차를 타고 가다보면 아래로는 시원한 브리엔츠 호수의 전경과 푸른 골짜기가 드러나고 눈높이로는 융프라우, 아이거, 묀히 봉우리 전경을 볼 수 있다. 정상의 하차역은 해발 2244미터에 있고 거기서부터 2350미터의 로트호른 정상을 산책할 수 있다. 등산에 자신있는 분들에게는 로트호른에서 브뤼닉 파스 Brünigpass, 아니면 로트호른에서 플란알프Planalp 등으로의 등산로도 추천할 수 있겠다. 다만 제대로 된 비바람 막는 복장과 미끄러지지 않는 등산화, 강한 체력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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