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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시가 여름 수영 시즌을 연장한다

취리히 시내에 있는 수영시설은 앞으로 9주 더 연장해 문을 연다.


취리히시는 우선 시험 프로젝트로 새롭게 수영시즌을 연장한다. 세 곳이 시험적으로 운영되는데, 그 중 취리히 호수 수영장 우토케 Seebad Utoquai가 4월 13일 처음으로 문을 연다. 야외 수영장인 레치그라벤 Letzigraben과 제바흐 Seebach는 5월 1일에 개장한다고, 지난 수요일 취리히시가 알렸다.



시내에 있는 다른 14곳의 수영 시설은 통상대로 5월 11일 토요일에 시즌을 시작한다. 또한, 여름 수영 시설은 종전처럼 각각 다른 날에 폐장한다고 시는 보고했다. 가장 이른 폐장 날짜는 9월 9일이다. 올해 시험 프로젝트 대상인 세 곳의 시설은 더 오랫동안 문을 여는데, 두 곳의 야외 수영장은 9월 29일, 호수 수영장 우토케Seebad Utoquai는 10월 27일까지 문을 연다.


취리히시는 이미 지난 해 여름 수영 시즌을 연장했었다. 여름에 날씨가 너무 좋았고, 가을에도 기온이 따뜻했기 때문에 몇몇 수영 시설들이 폐장 날짜를 한 주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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