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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봉쇄 조치, 계획보다 더 완화

개선된 코로나 전염병 상황과 협의 위원회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연방 위원회는 계획했던 것보다 한발 더 나아간 완화 조치를 시행한다. 특히 이벤트, 개인 모임, 식당에 관한 조치가 크게 완화된다. 또한, 코로나에서 회복되었거나 백신을 맞은 사람은 자가 격리에서 제외된다. 5월 26일 있었던 연방 위원회 회의에서는 대형 이벤트가 언제, 그리고 어떤 조건으로 다시 개최될 수 있으며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취소될 경우 어떻게 보상받게 되는지 결정했다.




*공개 행사: 실내 최대 100명, 실외 최대 300명

- 수용 용량 1/3 허용에서 1/2 허용으로

- 종교행사도 동일 규칙 적용

- 공개 행사에서 더이상 좌석을 고정하지 않아도 되며, 마스크와 거리 간격 유지로 충분하다


*개인 행사: 실내 최대 30명, 실외 최대 50명


*식당: 식당 내부 다시 오픈, 실외에서는 6인 착석 가능.

- 실내에서 거리 및 칸막이 유지, 테이블당 최대 4명, 이용객의 연락처 수집 및 착석 의무

- 오후 23시-오전 6시까지의 제한 시간 해제

- 착석 시 마스크 착용 의무 없지만, 움직일 경우 착용.

- 직원은 마스크 착용 의무


* 공개 행사의 경우 모든 참석자의 연락처가 수집될 수 있으면 좌석에서 음식 및 음료 허용.

- 레스토랑에 적용되는 요건을 모두 준수할 경우, 공개 관람이나 콘서트에서도 레스토랑 운영이 허용된다.


*아마추어 스포츠: 더 큰 그룹 및 청중 동반 경기 허용

- 아마추어 스포츠 경기에서 동시 최대 50명 경기 참가 가능.

- 청중이 허용되며, 공개 행사와 같은 규칙 적용

- 팀 스포츠 경기는 실외에서만 허용

- 커플 댄스나 스윙과 같은 접촉 스포츠는 실내에서 마스크 없이 4명의 고정된 멤버만 허용.

- 요가와 같은 평온한 스포츠는 실내에서 1인당 10 제곱미터로 조정.


* 온천 및 웰빙 시설 다시 개방

-1인당 15 제곱미터

-마스크 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거리 간격 유지

-실내 수영장도 동일한 규칙 적용


*문화 공연: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그룹 허용

- 최대 50명

- 공개 행사의 규칙 적용

- 관악 공연에서 1인당 면적 10 제곱미터

- 합창 콘서트 다시 허용


*대학, 전문 대학, 추가 교육: 대면 수업 확대

- 테스트 컨셉과 칸톤의 허가를 전제 조건으로 50명 제한 해제

- 1인당 면적 제한 없지만, 마스크 착용 및 거리 간격 유지

* 홈오피스 : 정기적으로 코로나 테스트를 시행하는 회사에 대한 홈오피스 의무 없음

- 주 1회 테스트를 진행하는 회사의 경우 홈오피스가 권장 사항으로 전환됨

- 백신 예방 접종을 위협하지 않기 위해 단계적으로 사무실 복귀

- 원하는 모든 직원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즉시, 반복 테스트에 대한 조건 없이 홈오피스 규정 완화

- 작업장에서 특히 위험 노출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보호 규정은 연장된다.

* 격리 해제: 백신 접종자와 회복한 사람은 자가 격리 필요 없음

- 코로나에 걸렸다 회복한 사람은 6개월간 접촉 격리 및 여행 격리가 면제된다.

- 백신 접종자 또한 6개월간 접촉 격리, 여행 격리 그리고 입국 시 테스트 의무 및 연락처 제공 의무가 면제된다.

- 16세 이하도 입국 시 여행 격리 및 테스트 의무 면제.

- 단, 염려되는 변이 바이러스가 있는 나라에서 입국한 경우 이런 의무가 면제되지 않는다.


* 연방 위원회는 6월 11일에 협의를 거쳐 6월 23일 더 확대된 완화 조치 발표하며, 이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천 명이 넘는 대규모 행사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3단계로 봉쇄를 완화할 것이라고 결정>


* 첫 번째 단계: 2021년 6월 1일부터 시범 행사

- 6월 1일부터 가능한 시범 행사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최대 600명이 참여 가능, 실외는 최대 1,000명

- 칸톤 당 5개의 시범 행사 개최 가능

-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 두 번째 단계: 2021년 7월 1일부터 대규모 행사

- 7월 1일부터 대규모 행사 가능.

- 실내에서는 최대 3,000명, 실외는 좌석 의무와 2/3 수용인원 규칙을 지키면 최대 5,000명까지 가능.

- Openair와 같은 스탠딩 야외 행사는 1/2 수용인원과 마스크 착용 의무를 지켜 최대 3,000명까지 허용

- 대규모 행사의 참여는 코비드에서 회복한 사람, 예방 접종한 사람, 테스트 음성인 사람으로 제한됨


* 3단계

- 2021년 8월 20일부터 최대 10,000명 행사 가능

- 실내에 더이상 수용인원 제한 없음, 좌석이 의무화된 야외 행사에서 관객 제한 없음.

- 3단계는 모든 백신 접종 희망자들이 백신을 접종하는 안정화 단계 진입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


* Schutzschirm: 공제액 및 자기 분담금 축소

- 칸톤의 구분을 넘어서는 행사의 시행을 위해 의회는 코로나 법 11a 조항 <<Schutzschirm>>도입

- 전염병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도 행사를 계획할 수 있으며, 전염병 상황으로 행사가 최소되거나 연기될 때, 연방과 칸톤이 행사 비용에 기여.

- 보상 조건: 칸톤이 해당 행사를 허가, 추가로 보호막을 설치, 칸톤을 초월하는 관객들, 최소 1,000명 이상의 참여자

- 행사 주최자가 5천 프랑의 공제액와 나머지 비용 중 10%를 부담하며, 그 외는 칸톤이 절반을 지급하면 연방도 절반을 지급. 단, 연방과 칸톤의 최대 지급액은 행사당 5백만 프랑.

- 이 규정은 2021년 6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 사이의 이벤트에 해당.



참고 자료

https://www.bag.admin.ch/bag/de/home/das-bag/aktuell/medienmitteilungen.msg-id-836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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