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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의 날

취리히 한인회에서 한국 영화의 날 소식을 알려왔다.

다음은 조윤희 회장의 소식글이다.



11월 23일 취리히 한인회에서 한국 영화의 날을 준비합니다.

1부, 2부를 다 관람하시면 좋겠지만 부득이 어려우신 분께서는

1부만, 혹은 2부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올해는 한국영화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 내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스위스에서도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보다 집중된 해이기도

합니다. 칸느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 <기생충>의 황금종려상

수상을 결정하기도 전에 이미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송광호 배우께

엑셀런트 어워드를 수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며칠 전에는 제네바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께서 공로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이처럼 뜻깊은 해에 영화의 날로 취리히 한인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우리들의 영화잔치를 벌일 수 있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16:00-16:20 Die Hälfte der Welt (Drama2014)

Jérome Furrer Nadir entdeckt bei seinem Sohn einen

Sinneswandel, den er nie für möglich gehalten hat.


16:20-16:40 Anna Dongmu (Fantasy 2019)

Hae-Sup Sin Ein Schweiz-koreanisches Mädchen

freundet sich mit einem Nordkoreaner an.


16:40-17:10 감독과의 대화

17:10-17:40 아페로

17:40-19:40 이타미 준의 바다 (Dokumentarfilm 2019)

정다운 재일한국인 이타미 준-유동룡.

바람의 건축가, 시간의 ‘집’을 선물하다

19:40-20:20 감독과의 대화

20:20-20:30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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