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ngmiyou

한인 2세 감독의 영화 „요리 Yori“ 솔로툰 영화제 초청

스위스의 한 한국 식당. 식당 주인이 아파 자리를 비우자 주방의 요리사가 단 한명의 손님을 위해 서빙도 한다. 독일어를 못 하는 한국인 요리사. 언어가 통하지 않아 생겨난 오해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



올 해 27살의 신예 신해섭 감독은 스위스에서 나고 자란 한인 2세 감독이다. 그의 두번째 단편 영화가 스위스의 청룡 영화제라 할 수 있는 중요한 국내 영화제 „제 54회 솔로툰 영화의 날들 Solothuner Filmetage“ 에 초청 상영된다. Zuger Filmtage와 Basel Gässli Filmfestival 상영을 놓쳐 아쉬운 이들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왔다.


상영일 2019년 1월 29일 화요일 12시

장소 Palace

https://www.solothurnerfilmtage.ch/


조회 17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