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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여름 특집 - 그곳에 가고 싶다> - 유영미의 쿠바

빔 벤더스 감독의 음악 다큐멘터리<부에나비스타 소셜 클럽>을 본 후 대책 없이 찾아갔던 쿠바였다. 혁명의 의미도 모르면서 체 게바라와 피델 카르스트로의 쿠바 혁명 이야기를 했고, 빔 벤더스 영화의 뮤지션들만큼이나 열정이 넘쳤던 거리 음악가들의 맘보와 차차차를 들으며 춤을 췄고, 헤로니모 임 할아버지와 애니깽 이민 세대의 후손을 만나 아리랑을 불렀다. 20년 전이다. 그곳에 가고 싶다. 다시.






전후석 감독의 영화 <헤로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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